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른 설 귀성객 발길…이 시각 강남고속버스터미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고향 갈 생각에 설레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준혁 기자. [기자] 네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좀 일찍 고향으로 향하는 분들로 터미널은 벌써부터 붐비는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만날 가족들 생각에 시민들의 표정엔 설렘이 가득한데요. 직접 목소리 들어보시죠. [서재준 / 서울 구로구] "모처럼 이렇게 설 연휴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찾아 내려가서 제일 보고 싶은 게 어머니인 것 같고 또 가족들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이른 귀성 행렬로 오늘도 이미 버스표 예매율이 높은데요.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버스 예매율이 94.8%로 가장 높습니다. 광주 91.8%, 대구 90.2%로 역시 표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서울에서 대전으로 가는 고속버스 예매율은 83.5%로 다소 여유가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철도공사도 오늘(13일)부터 설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대응 중인데요. 오늘 하루 총 34만 8천 석이 공급됩니다. 오전 8시 기준 경부선 하행선은 97.1%에 달해 사실상 매진 상태입니다. 아직 예매를 못 하신 분들은 취소 표가 나올 수 있으니 수시로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살피셔야겠습니다. 호남선 하행선도 예매율 90%, 강릉선 91.1%에 달합니다. 고속도로도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되는데요. 오늘 예상 통행량은 총 554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 방향은 오후 5~6시쯤 가장 혼잡하고 오후 10~11시 이후에나 정체가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닷새 간의 연휴를 맞아 재충전을 위해 떠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올해 설 연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도 약 122만 명에 달할 전망으로, 공항 공사는 연휴 기간 주요 출국장 운영시간을 늘리고 보안 검색 장비를 최대한 가동하는 등 특별 대책을 운영합니다. 출발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연휴 첫날인 내일, 도착 여객이 가장 붐비는 날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로 예상되는데요. 공항 측은 출발 3시간 전에 도착하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4천550면의 예비 주차 공간도 마련해 주차 수요 증가에도 대비 중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연합뉴스TV 박준혁입니다. [현장연결 정창훈] #귀성길 #연휴 #버스터미널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