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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게 잠시 더위를 식히시는 분들 있을 텐데요.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맥주 축제에도 수십만 명이 찾았다고 합니다. 김경수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리포트] 칭다오 맥주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며 올해 맥주 축제의 막이 오릅니다. 200여 개 세계 유명 맥주 브랜드들이 관광객 유치 경쟁에 나섰습니다. 밤이 되면 축제장은 거대한 공연장으로 변신합니다. 한여름밤, 시원한 맥주 한 잔과 다양한 볼거리를 찾아 매년 수십만 명이 축제장을 찾습니다. [리우밍/관광객 : "평소에는 술을 많이 안마셔요. 친구끼리 조금 하고. 여기 오니까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좋아서 더 마시게 되네요."] 1900년대 초 러시아와 독일 상인들이 처음 중국에 들여온 맥주는 빠른 속도로 중국 대중에게 퍼져나갔습니다. 당시 중국의 맥주 연생산량은 300톤 정도에 불과했지만 현재 중국은 전국적으로 연 3000만 톤의 맥주 생산능력을 자랑합니다. [양료옹린/하얼빈맥주 공장장 : "우리 맥주는 이제 러시아와 한국, 싱가포르, 미국 등 다른 나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유럽식품안전국 인증도 받아 유럽에도 수출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중국 맥주 브랜드들은 세계 맥주 시장 점유율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유럽이 남긴 유산에 중국의 특색을 더한 맥주가 13억 중국인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얼빈에서 KBS 뉴스 김경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