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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Ep 02 소청대피소에서 어묵탕 맛나게 끓여 먹고.. 잠도 푹자고..새벽 5시에 기상해서 전날 남은 어묵탕 국물에 누릉지 맛나게 끓여 먹고...대피소에서 6시 40분쯤에 대청봉 일출을 보러 길을 나섰다.. 기온은 영하15도.. 춥지만...모처럼 일출을 보러 간다는 마음에 마음은 무척 설렜다.. 대청봉의 일출은 감동이었다.. 몇년만에 일출을 보는지라..그 감동이 배가 되었다.. 많지 않은 소원을 떠오르는 해를 보며 기원했다.. 다시 발걸음을 한계령휴게소쪽으로 서북능선을 향해...일출도 봤겠다...상쾌한 기분으로 대청봉을 내려 올수 있었다. 서북능선은 한계령휴게소쪽으로 향할때도 정말 멋진 능선이다.. 능선을 걷는 내내...능선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서 걸으니.. 올라올때 만큼..눈도 호강이다.. 내려가며 귀떼기청봉 보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겨울 설악산... 앞으로 볼 서른번의 설악산중 그 첫번째 겨울 설악산 이리라... 87-57=30 "이 영상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콘텐츠가 아닌, 훗날 꺼내 보기 위해 나의 오늘을 오롯이 담아낸 지극히 개인적이고 순수한 일기입니다. 상업적인 목적이나 화려한 기교 없이, 흩어지는 일상의 조각들을 나만의 시선으로 차곡차곡 기록해 두는 소박한 보관소입니다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나 자신을 위해 남기는 기록이니, 저의 일기장을 엿보듯 편안한 마음으로 잠시 머물다 가셔도 좋습니다." 촬영일 : 2026 . 1.31~2.1 촬영장비 : 오즈모액션5 오즈모 마이크미니 갤럭시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