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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최초로 드론 순찰대가 전북 군산에 선보였습니다. 배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물에 빠진 사람을 수색하고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해선데요. 기대가 큽니다. 안승길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난 신고가 접수되자, 수색 드론이 곧바로 바다로 향합니다.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을 확인하고, 위치와 영상을 대원들에게 전송합니다. 잠시 뒤, 도착한 구조 드론이 구명 튜브를 내려주고, 구조정이 접근해 물 위에 떠있는 사람을 구해냅니다. 구조 드론은 배보다 빠르게 조난 현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요구조자는 드론이 내려준 튜브를 잡고 물 위에서 생존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4킬로미터까지 날아갈 수 있고 방수 기능과 고성능 조명도 갖췄습니다. 특히 수색 드론은 연안의 낚시꾼이나 어민들에게 비상 상황이나 사고 예방 정보 등을 방송으로 신속하게 알릴 수 있습니다. ["추락자가 많이 발생하는 해역이니 구명조끼를 꼭 착용해주시고…"] 물 속에서 음파를 탐지하는 '소나'를 탑재한 수중 드론은 잠수가 가능해 해양 실종자를 수색할 수 있습니다. [신철원/군산해경 스마트 해양 드론 순찰대장 : "더 넓은 범위를 수색할 수 있고요. 수색 정찰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인명 구조 장치를 장착해서 사고가 있으면 바로 조치할 수 있는…"] 해양경찰 최초로 군산 해경에 창설된 스마트 드론 순찰대는 전문 교육을 받은 민간 대원 50명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조성철/군산해양경찰서장 : "(드론은) 광활한 바다에서 해양 사고의 골든아워를 확보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해양 안전의 기틀을 마련한…"] 첫발을 내디딘 드론 순찰대가 신속하고 안전한 해양 구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뉴스 안승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