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깡냉이톡썰]매일 새벽 누나와 1시간씩 통화하고,이혼한 누나 외롭다며 결혼하면 합가하자는 예비신랑. 시모 칠순날 시누에게 기저귀 입히고 아기용 식판에 밥떠먹이며 408개월 아기취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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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비행기출발 예비신랑=너떠난후 예비시모=발끈 예비시누=408개월 시모지인=입이떡 친척=집안망신도유분수 [깡냉이톡썰]매일 새벽 남동생과 1시간씩 통화하고 4살 어린 내게 언니라고 부르며, 이혼해서 너무 외롭다고 하소연하는 예비시누. 가족끼리 그것도 이해못해주냐고 말하는 예비신랑. 예비시모 칠순날 지인들 친척들앞에서 예비시누에게 기저귀 입히고 아기용 식판에 밥 떠먹이며 408개월 아기 취급하자 눈이 뒤집혀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남편한테 의존하는 시누이 답답해서 혼자 술한잔 하며 써봅니다. 저흰 스물아홉 결혼 1년차 동갑내기 부부에요. 남편은 위로 두살 터울 누나가 있고 시집은 아직 안갔어요. 정확히 말하면 상견례 하고 파혼했고 지금은 혼자 살아요. 저희는 임신 준비중이고 맞벌이구요. 전 연애시절부터 시누이를 싫어했어요. 연애때 남편이 누나를 소개시켜주겠다며 자리를 마련했는데 대뜸 저 보자마자 담배 피우냐고 묻더라구요. 그땐 흡연을 했기에 피운다고 했더니 자기는 솔직히 담배피우는 여자 너무 싫다고 내동생이 그런 여자 안만나길 바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얘(지금남편)도 피우는데요? 했더니 남자랑 여자랑 같냐고 하길래 속으로 뭐이런 신종또라이가 있나 했습니다. 지금은 임신준비중이라 담배 끊은 상태이고 끊은지는 6개월정도 됐네요. 암튼 그때부터 시작해서 데이트하고 있으면 남편한테 전화 열통은 기본으로 하고 사사건건 간섭하려 드는거 보고 제가 남편한테 그랬어요. 너 나랑 결혼 할거면 니네 누나 지금 하는 꼬라지 받아주지마라 계속 받아줄거면 그거 이해하는 여자 알아보고 난 빠빠이다 이랬더니 남편도 안받아주더라구요. 그렇게 결혼 하고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누나한테 전화 왔는데 자기 혼자 살기 외로우니 저희랑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답니다. 그거 듣고 어이가 없어서 지금 장난하냐고 내가 시아버님은 모셔도 시누이는 못모시고 살겠다고 하니 아직 애도 없고 하니까 같이 사는게 재밌을거같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대화한거 기억나는대로 써볼게요. "재미? 너 나랑 이혼하고 싶냐?" "넌 무슨 말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하냐 누나 얘기만 나오면 화내고 왜그러냐 진짜" "지금 뻘소리가 판을 치는데 화 안나게 생겼어? 내 동생이 우리보고 같이 살자하면 넌 좋냐?" "난 상관 없는데?" "난 상관 있으니까 니네 누나 말고 우리 동생 데꼬 살자 그럼" "장난하냐" "누나랑 같이 살고싶니?" "어" "그럼 니네 둘이 살어 나 빼고" "진정하고 얘기하자" "진정이고 나발이고 살으라고 ㅅㅂ욕나오네 진짜 너 나가라 집 내명의고 우리집에서 해준거니까 너 옷다싸서 나가 나 니네 누나땜에 노이로제 걸릴것 같으니까 나가 너" "말다했냐?" "더하면 욕밖에 안나오는데 더해줘?" "말 그따위로 밖에 못하냐?" "조곤조곤 씹어서 담궈버리기전에 나가"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요 저는 성격이 누가 뭐같이 하면 더 뭐같이 하는 성격이라 말 이쁘게 잘 못해요. 열도 너무 받았었고 그동안 밥차려주면 지밥그릇 씽크대에 넣는것도 못하는 시누이 생각하니 더 열 받았고 진짜 지긋지긋 해서 끝내고 싶었어요. 결국 남편 나갔고 이혼할 생각이에요. 그래야 이 지옥이 끝나겠죠? 어디 말하기도 쪽팔려서 여기다 하소연 해봅니다.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사연을 바탕으로 각색·재구성한 창작 드라마입니다. 대본 수정, 녹음, 편집 검수 및 최종 제작 과정은 채널 운영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