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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대답 안 한다" 트럼프 정색한 첫 각료회의 기자 질문은 (서울=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집권 2기 첫 각료회의를 주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의 맞은편에는 JD 밴스 부통령이, 양옆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착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28일 방미 계획을 확인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의 핵심 요소인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에 대해 '미국이 몫이 아닌 유럽의 몫'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잊어버리면 된다"며 가능성을 일축한 뒤 "나는 아마도 그것이 모든 일이 시작된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첫 공개 발언 순서는 모든 각료를 제치고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에게 돌아갔습니다. 정식 각료는 아니지만 '대통령 선임 고문'으로 분류되는 머스크는 적법성 논쟁과 거센 비난에도 연방정부 공무원 감축과 USAID(미국 국제개발처) 해체 등 대대적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발언 기회를 얻은 머스크는 "우리는 수조 달러의 연방 적자 감축을 이루기 위해 빨리 움직여야 한다"며 "우리가 지출을 줄이지 않으면 미국은 파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많은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농담조로 "일론에 대해 불만 있는 사람이 있나? 누가 불만이 있으면 우리가 그들을 여기서 쫓아낼 것"이라고 말했는데, 참석한 각료들은 박수와 웃음으로 반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을 점령하지 못하게 할 것이냐'는 기자 질문에 "나는 절대로 코멘트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나를 그 입장(대만에 대한 방어 의무)에 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구상대로 전쟁으로 초토화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개발할 경우,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지 보여주는 '리조트 분양 광고'를 연상케 하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AI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트럼프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칵테일을 즐기고 공중으로 뿌려진 돈이 흩날리자 머스크처럼 보이는 남성이 춤을 추고 어린이들이 돈을 향해 손을 뻗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미국이 가자지구를 장악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이주시킨 뒤 가자지구를 고급 휴양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혀 아랍권과 국제사회의 거센 반발과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제작: 진혜숙·변혜정 영상: 로이터·AFP·백악관 유튜브 #연합뉴스 #트럼프 #도널드트럼프 #일론머스크 #각료회의 #대만 #중국 #우크라이나 #나토가입 #UKRAINE #TRUMP #ELONMUSK #NATO #UKRAINEWAR #CHINA #TAIWAN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