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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천 세명대학교가 경기도 하남에 추진해 왔던 제2캠퍼스 신설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습니다. 신설 예정지 개발이 여의치 않자 중단하기로 한 건데, 이제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기자] 매년 1,88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는 제천 세명대학교, 인구 감소로 2년 뒤엔 신입생 충원이 어렵다고 보고 2020년 개교를 목표로 수도권인 경기도 하남에 제 2캠퍼스 신설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 계획을 잠정 보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제 2캠퍼스 설립 예정부지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가 제천 지역사회의 반대로 기약 없이 미뤄지자 추진 4년 만에 중단했습니다. [권회복/세명대 사무처장] "2캠퍼스 포기, 교육부 역량평가에 집중" 사실상의 백지화 선언에 수도권 캠퍼스 신설에 반대해온 지역사회는 재학생 무더기 이전 사태를 막게 됐다며 환영했습니다. [박종옥/하남캠퍼스 이전 반대 추진위 부위원장] "세명대 지역과 함께 해야" 그러나, 세명대가 부실 대학 인수를 통한 수도권 우회 진출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의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노력이 시급합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