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반성' 언급한 장동혁…사흘 전엔 오세훈 만났다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정부 정책과 관련해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당 의원들이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을 채택한 지 하루 만입니다. 지방선거 공천 신청 마감 하루 전날에는, 오 시장과 비공개로 만났던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배경은 박찬범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윤 어게인' 반대를 선언한 소속 의원들의 결의문에 "존중한다"고만 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10일)도 직접적 언급은 피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어제) 의원총회에서 한마디 안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의원님들의 의견, 여러 의견을 제가 잘 들었습니다.] 대신 노동계 행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반성'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는 우리 당의 반성을 담은 것이기도 합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의도된 발언"이었다며 장 대표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의미라고 SBS에 설명했습니다. '절윤'을 직접 입에 담아 강성 지지층의 반발을 사는 일은 피하되, 당 노선 변화 요구에는 응답하겠다는 '줄타기 전략'으로도 분석됩니다. 장 대표가 지난 7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비공개로 만났던 사실도 공개됐습니다. 결의문 채택 이틀 전이자, 자신을 비판해 온 오 시장이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사실상 거부하기 하루 전인데, 오 시장 측은 당 노선 변화와 인적 쇄신 필요성을 오 시장이 장 대표에게 전달했지만, 결의문이나 공천 신청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충남대전 통합과 관련해 공천 신청을 보류한 김태흠 충남지사도 오늘 만나 신청을 설득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는 명확한 '절윤'과 친한계를 겨냥한 징계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KBS1라디오 '전격시사') : 숙청 정치, 제명 정치 그 부분을 정상화하지 않는다면, 이 결의문은 그냥 면피용이라고밖에….] 하지만 당 지도부는 검토하지 않는다는 반응만 내놨습니다.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71819 #국민의힘 #노동계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