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노인빈곤율 'OECD 1위'…늘어나는 고령층 '생계형 절도'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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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혼자 살거나 소일거리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나가는 노인층의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도 최상위권에 속한다고 하니, 참 씁쓸합니다. 최민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기도 일산의 한 먹자골목입니다. 길을 걷던 80대 여성이 잠시 머뭇거리더니, 상가 앞에 걸린 조기 두 마리를 자신의 유모차에 담고 사라집니다. 또 다른 60대 남성은 공사장 주변에서 자신의 몸만 한 LPG 가스통을 분리해 달아납니다. 피해 금액은 3천 원과 11만 원의 소액으로, 이들은 혼자 살거나 파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온 노인 빈곤층이었습니다. ▶ 인터뷰 : 전영애 / 서울 동묘시장 상인 "(절도가 종종 발생하나요?) 엄청 많아요. 거의 대부분 어르신들이에요. 전과가 17범~18범. 그런 분들이 많아요." ▶ 스탠딩 : 최민성 / 기자 "국내 절도 범죄는 지난 2019년 약 10만 건에서 4년 동안 꾸준히 줄었지만, 60세 이상 노년층의 범행은 되레 35% 늘어난 2만 9천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절도 범죄는 빈부격차가 심할수록 저소득층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높은데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은 OECD 국가 중 1위로 65세 이상 노인 10명 가운데 4명이 빈곤층에 해당합니다. ▶ 인터뷰(☎) : 이윤호 /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석좌교수 "형사 정책적 접근이 아니라 사회복지적 측면에서 접근이 이루어지고, (범행) 동기를 해소해 주는 게 필요합니다." 빈곤 노인에 대한 촘촘한 복지 지원은 물론 사회 안전망 강화에 많은 노력과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MBN뉴스 최민성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이성민 기자 영상편집 : 최형찬 그 래 픽 : 강수연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