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상한 소설가x웃기는 드로잉작가] 이웃부부 제11화-드로잉에세이 ‘별것도 아닌데 예뻐서’ 서울 순회 북쇼 제2탄 씀씀작업실 편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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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번째 서울 순회 북쇼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서울을 다녀온 이후로 이것저것 바쁘다보니 업로드가 좀 늦어졌네요. 많이 기다리게해서 죄송합니당, 이해해 주실거죠? ^^ 두번째 북쇼는 합정동 소재의 여성 작가들의 작업실 [씀씀작업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같은 신비로운 공간에서 진행된 북쇼는, 아주 작고 소박한, 하지만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 시간이었습니다.ㅋㅋ 바로 지금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별것도 아닌데 예뻐서’가 출간되지 못할 뻔했던 뒷 이야기를, 김영사 편집부장님께서 직접 등장하여 증언하신다는... ㅋㅋㅋ 부장님이 참석하시리라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직접 그 때의 계약 파기 문자를 들고 등장하실 줄이야...ㅋㅋㅋ 자, 서울에서의 두번째 북쇼도 정말 근사했습니다. 우리 두 사람에게 영화같은 순간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그럼 두번째 북쇼 이야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