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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휴대전화는 외장 배터리로 어디서나 충전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대용량 전력이 필요한 시설에도 이처럼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대용량 저장장치가 개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지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전이 개발한 이동형 전력 저장장치입니다. 이 장치에 양수기를 연결하니, 물이 콸콸 쏟아져 나옵니다. 전기를 끌어다 쓰기 어려운 논밭에서도 이 장치만 있으면 언제든 농기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녹취 차근호(농민) : "양수용 전기 공급을 받기 위해서 많은 공사비를 내야하는 것이 농민들이 참 부담됐었는데... (이제는)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어 충전이 쉽고, 또 먼지와 습도에 취약해 사용할 수 없는 곳이 많았던 기존 장치의 단점을 보완해 어디든지 가져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하나에 2kW로, 100W 전구 20개를 동시에 켤 수 있고, 배터리 연결도 두개까진 가능해 최장 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치에 플러그만 꽂으면 이렇게 푸드트럭에서도 발전기 없이 바로 전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이정만(한전 대전충남본부 부장) : "설비는 무상대여를 하게 되고, 고객이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소요된 전력 양만큼 요금을 부담하게 됩니다." 한전은 이 전력 저장장치를 경작지는 물론 양계장이나 양어장 같이 정전에 민감한 사업장, 그리고 투·개표소 등지에서도 긴급 전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지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