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반포대교 추락' 포르셰 운전자에 약물 준 병원 직원…경찰에 자수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약물을 투약하고 포르셰 차량을 운전해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여성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넸다는 공범이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이 공범을 상대로 마약이 오간 경위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도로 위 다리에서 갑자기 검은 승용차 한 대가 굴러 떨어집니다. 이 차량은 몇 바퀴 더 구르더니 결국 대교 아래로 추락합니다. 지난달 25일 30대 여성 A 씨가 약물을 투약하고 운전해 사고를 내는 모습입니다. 여성의 차량에서는 마약인 프로포폴과 주사기 등이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했다"고 시인했고 결국 구속됐습니다. ▶ 인터뷰 : A 씨 / 피의자 (지난달 27일) -"(프로포폴과 주사기 어디서 구하셨나요?)" -"…." -"(부딪힌 운전자 분 다쳤는데 피해자에게 할 말 없으세요?)" -"…." A 씨는 마케팅 업체 대표로 병원을 홍보해주는 업무 등을 해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한 여성이 경찰서를 찾아 A 씨에게 자신이 약물을 건넸다고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여성은 사고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고 직접 경찰서를 방문했는데, A 씨와는 병원 홍보 업무를 계기로 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스탠딩 : 장덕진 / 기자 "프로포폴을 건넨 공범이 드러나면서 마약이 오간 경위 전반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MBN 뉴스 장덕진입니다." [jdj1324@mbn.co.kr] 영상취재 : 안지훈 기자 영상편집 : 김진혁 그래픽 : 이새봄 영상제공 : 연합뉴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