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여기는 전남] 새콤달콤한 국산 체리 맛보세요! 순천 체리 수확 한창 / KBS 2021.06.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скачивания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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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콤달콤한 맛으로 인기가 좋은 체리는 대표적인 수입산 과일이죠.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체리를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수입산에 비해 당도가 높고 친환경적인 국내산 체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대체 작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정아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뭇가지마다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라핀 품종의 국내산 체리입니다. 7년 전 만 제곱미터 부지에 체리 나무를 심기 시작한 농장주 조대환씨. 중국을 오가며 연구한 결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올해 2톤이 넘는 체리를 수확했습니다. [조대환/순천시 해룡면 체리 농장주 : "경사도를 15도 이내로 해서 물빠짐이 좋게 하고 토지 자체를 마사토로 만들면서…."] 토양과 배수 등 재배 조건이 까다로운 작물로 알려졌지만 체리는 재배 기간이 다른 과일에 비해 짧아 개화 후 두 달 정도면 수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인기가 높은데 수입산에 비해 방부제 걱정이 적다보니 소비량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검붉은 수입산 체리에 비해 국산 체리는 색이 더 옅고, 당도도 더 높습니다. 순천의 100여 농가를 비롯해 여수와 광양, 고흥 등 전남 동부권에서만 120여개 농가가 국내산 체리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3.3 제곱미터당 생산 단가도 높아 매실이나 복숭아 등의 대체 작물로 체리를 선택하는 농가도 늘고 있습니다. [김현준/체리 농장주 : "길어봐야 2~3일안에 다 드실 수 있으니까 신선함이 강점이 아닐까…."] 기후 변화 등 달라지는 농업 환경 속에 국내산 체리 재배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품종선택과 기술지도 등 자치단체 차원의 지원도 필요해보입니다. KBS 뉴스 정아람입니다. 촬영기자:김선오 순천시 “10일부터 중·고생 버스요금 100원” 순천시가 오는 10일부터 초등학생에 이어 중·고등학생의 시내버스 요금도 100원으로 낮춰 받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 시내에서는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교통카드 100원 결제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중고생 100원 시내버스 운영을 위해 15억원을 책정하고, 이용 실적에 따라 할인된 요금만큼 운수회사에 지원할 방침입니다. ‘펫티켓’ 등 반려문화 정착 홍보 캠페인 열려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유기동물방지 촉진 행사가 열렸습니다. 순천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오늘 행사는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입마개 착용 등 이른바 펫티켓 홍보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준비중인 '순천시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되면 매년 6월 2일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