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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법사위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조희대 #국민의힘 #내란정당 #사법쿠데타 #대통령바꿔치기 #이재명대통령 #사법개혁 [국회 법사위 현장] "사법부가 국민 주권을 침해하려던 사건의 핵심 주범이 왜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까?" 김용민 의원이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의 답변 태도와 인식 수준을 '국민 눈높이 미달'로 규정하며 파상공세를 펼쳤습니다. 김 의원은 박 처장을 행정처장으로 인정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즉각적인 인사 쇄신을 요구하는 동시에 국민의힘과 사법부 사이의 '검은 유착'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영상 핵심 포인트: 김용민 의원이 제기한 '사법 쿠데타'의 전말] 박영재 처장 '인정 불가' 선언: 김 의원은 하루 종일 이어진 질의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사과나 해명 없이 궤변으로 일관하는 박 처장의 태도를 질타했습니다. 이는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며, 법사위 차원의 단호한 조치가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국민의힘의 '법원 방탄' 배경: 김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법원을 옹호하다 퇴장한 이유가 현재 재판 중인 소속 의원들과 국무위원들의 '내란죄' 확정을 막기 위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내란 정당으로 해산될까 봐 법원 앞에 바짝 엎드린 것 아니냐"는 통렬한 비판을 가했습니다. '대통령 바꿔치기' 작전의 실체: 지난 5월 1일 전원합의체 판결을 '국민 주권 침해'로 규정하며, 당시 여권이 후보를 김문수에서 한덕수로 교체하려 했던 흐름이 사법부와 모의한 '대통령 바꿔치기' 작전이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해명 없는 인사의 부당성: 대선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이 법원 행정의 수장으로 온 것에 대해 "해명할 용기가 없으면 이 자리에 왜 왔느냐"고 일갈하며, 사법부의 오만한 인사 행태를 정조준했습니다. "법사위는 법원의 방탄장이 아닙니다. 국민 주권을 우롱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합니다." 사법부와 권력의 야합을 끝까지 파헤치고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김용민 의원의 사이다 발언.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사법 쿠데타' 세력을 향한 선전포고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