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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읽고 기도하라. 주님이 너의 길을 인도하신다.” [고등학교 경주 수학여행 가장친한 친구 윤상] 제가 사랑하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윤상아, 나… 주님을 만난 것 같아.” 한동안 소식이 끊어졌던 절친 윤상이와 다시 만났을 때, 저는 그렇게 고백했습니다. 한참 성경을 녹음하던 때였습니다. 그날, 분명히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런 종류의 간증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면 돈가방이 있고, 꿈에서 지시를 받아 그대로 갔더니 정확히 준비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식의 이야기 말입니다. 들으면 “와!” 하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조심스러워지는 그런 간증들. 그래서 저 역시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뭐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단 말이야? 하나님이 상수야~ 카드나 ㅋㅋ?” 혹은 “저 사람 신비주의에 빠진 거 아냐?” 그런 반응이 두려워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날의 감격이 혹시라도 가벼워질까, 주님께 누가 되지 않을까… 그게 더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고백합니다. 그날, 저는 분명히 그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처음 5초 동안은 ‘요즘 성경을 너무 많이 읽어서 그런가?’ ‘구어체로 환청을 듣는 건가?’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 그 다음 순간, 저는 자지러지듯 바닥에 엎드려 통곡하듯 울고 있었습니다. 성경을 녹음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병중에 계셨던 소천하신 조순자 권사님과, 주명자 권사님께서 말씀을 직접 읽지 못하셨기 때문입니다. 기존 성경 어플은 광고가 자꾸 떠서 집중하기 어려우셨습니다 그래서 제 목소리로 성경을 녹음했습니다. 주 권사님께는 폰에 담아 드릴 수 있었지만, 조 권사님께는 끝내 전해 드리지 못한 채 주님께 보내 드렸습니다. ♥️♥️♥️♥️♥️♥️♥️♥️♥️♥️ ♥️♥️♥️♥️♥️♥️♥️♥️♥️♥️ 주님의 음성을 들은 그날의 감격을 마음에 품고 작사·작곡한 찬양이 있습니다. 신디와 피아노, 기타를 더해 작은 음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가 부르는 것보다 AI가 부르는 게 더 좋은거 같네요 ㅎㅎ “말씀 읽고 기도하라. 주님이 너의 길을 인도하신다.” 그 음성은 지금도 제 영혼 안에서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