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밤중에 김새론 불러서 닭도리탕을?"...김수현 측 해명에 의문 폭발 [지금이뉴스]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배우 김수현 측이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추가 고소·고발하며 반박 자료를 공개한 가운데, 이를 본 누리꾼들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공식입장을 내고 "전날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가세연이 공개한 김수현 관련 내용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법률대리인 측은 가세연이 지난달 31일 김수현의 기자회견 후 공개했던 '닭볶음탕' 영상에 대해 "2018년 6월 (20일) 촬영된 것이 맞다. 장소는 김수현과 가족이 함께 사는 성수동 아파트다. 김새론이 김수현의 휴가를 맞아 놀러 왔고, 김수현 가족도 있었다. 당시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친하면 그 시간에 남의 집 부엌에서 닭도리탕을 하나", "그럼 가족은 어디 가시고, 소주잔은 왜 김새론 앞에 있는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법률대리인 측은 이밖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등 증거에 대해서도 가세연이 공개한 증거는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찍은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자막편집 : 정의진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