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또 사망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 기자회견 - [현장PLAY] MBC뉴스 2026년 02월 27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지난달 쿠팡 새벽배송 도중 쓰러졌던 40대 택배노동자가 이달 초 숨진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노동계에 따르면, 쿠팡에서 일하던 40대 택배노동자는 지난 1월6일 새벽 야간배송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이달 4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주 5일 수준의 교대제 없는 고정 야간노동을 했고, 고정된 배송 구역이 아닌 여러 구역을 번갈아 맡는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인이 과로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에노동시간과 노동강도에 대한 자료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노동계가 쿠팡에 새벽배송 체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김광석 택배노조 위원장은 "작년에만 쿠팡 물류센터와 캠프, 배송 현장에서 8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는데도, 쿠팡의 현장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며 "쿠팡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발표된 작업환경의학 전문가들의 심야배송 위험성 연구를 기초로 쿠팡의 새벽배송 시스템을 지금 당장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쿠팡에 3차 사회적 대화에서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쿠팡 #새벽배송 #사망 #과로사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