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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안보 분야에선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도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용재 기자입니다. 【기자】 악수를 나누는 윤석열 대통령과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두 정상은 곧바로 95분 동안 회담에 돌입,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행동계획을 채택했습니다. 우선 외교-안보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끌어올리는데, 양국 국방장관에 이어 외교장관 회담도 정례화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해양경찰의 퇴역함정을 베트남 측에 양도하고 해군-해경 간 협력도 강화합니다. 베트남을 포함한 아세안 국가들은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견인하기 위해 한국과 베트남은 아세안 및 양자 차원 모두에서 공조를 강화할 것입니다.] 두 정상은 베트남에 풍부한 희토류 개발을 위해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 설립에도 합의했습니다. 우리가 수입하는 희토류는 전체의 5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베트남이 중국과 미국에 이은 우리 3대 교역국인 만큼 경제 협력도 고도화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1천500억 달러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제협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베트남 방문이 취임 뒤 첫 아세안 국가 양자 방문이라며, 한-아세안 연대구상 이행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OBS뉴스 김용재입니다. #윤석열 #베트남 #정상회담 ▶ O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https://youtube.com/@obs3660?sub_conf... ▶ OBS 뉴스 기사 더보기 PC : http://www.obsnews.co.kr 모바일 : http://m.obs.co.kr ▶ OBS 뉴스 제보하기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전화 : 032-670-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