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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북의 한 마을에서 외래종 나방 애벌레 수십만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식물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확인돼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지만 숫자가 너무 많아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조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을 담장에 정체 불명의 검은 벌레가 우글거립니다. 사흘전, 초등학교 옆 공터에서 수십만 마리가 한꺼번에 출현했습니다. 벌레가 나타난 현장입니다. 다리가 여러개 달린 최대 5센티미터 길이의 벌레 수십만 마리가 식물의 잎부터 건물 벽까지 기어다니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살충제를 뿌려봤지만, 일일이 잡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노영철(경위/전북 김제경찰서) : "파출소 뒤쪽 나대지 쪽에서 담장을 타고 일시적으로 같이 넘어오고 있기 때문에 기어다니는 형태라 혐오감도 많이 주고.." 당국의 조사 결과, 이 벌레의 정체는 중국에서 건너온 멸강나방 애벌레,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밝혀졌습니다. 녹취 김주(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연구사) : "작은 면적의 화봉과 식물에 피해를 주고, 먹이를 찾아서 이동하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지만, 개체 수가 워낙 많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터뷰 안흥순(김제시 보건위생과 과장) : "살충 작업을 할 겁니다. 한 뒤에 정확한 원인 규명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방역 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한편, 부산에선, 도심 한복판에 벌 떼가 나타나 시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KBS 뉴스 조선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