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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친박 좌장도 예외 없다' 공천면접 본 서청원 [앵커] 새누리당의 공천 신청자 면접이 한창 진행 중인데 주류인 친박계 좌장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7선인 서청원 최고위원은 경쟁자와 함께 면접심사에 임했습니다. 박경준 기자입니다. [기자] 친박근혜계 좌장으로 불리는 서청원 최고위원이 면접장에 들어섭니다. 손녀뻘인 30대와 경쟁하지만 최선을 다해 면접에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앞서 면접을 본 김무성 대표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각을 세운 것과 달리 서 최고위원은 공천관리위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서청원 / 새누리당 최고위원] "(상향식 공천의) 장단점에 대비해서 단수 추천이나 우선 추천제가 있는데 그 정신을 살려 가면서 객관성 있게 잘하면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선거구가 통폐합된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현역 의원 간 공천 경쟁을 벌이게 된 한기호 의원과 황영철 의원은 정치적 명운을 다투게 된 데 고충을 털어놨지만 공정한 경쟁을 다짐했습니다. [한기호 / 새누리당 의원] "불행한 거죠. 선거구 자체가 5개 군이 됐다는 것은…경선하면 항상 페어플레이하는 것이죠." [황영철 / 새누리당 의원] "이런 선거구 획정으로 인해서 정말 절친한 동료의원과 경쟁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새누리당은 지난주 금요일 1차 발표에 이어 곧 두 번째 후보 압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에는 물갈이설로 들썩이는 영남권의 단수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이 포함될 것으로 보여 텃밭인 대구·경북 지역의 친박 및 비박계 의원들의 생사에 이목이 쏠립니다. 연합뉴스TV 박경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