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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WEA 서울총회 개막 "전세계에 복음의 빛 비추자" [앵커] 세계복음주의연맹 WEA 서울총회와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닷새 일정으로 어제(지난 27일) 사랑의교회에서 개막했습니다. 개회 예배를 드린 이들은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세계복음주의연맹 WEA에 가입한 125개 나라의 국기가 입장하며 WEA 서울총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개회예배에는 WEA 의장 굿윌사냐 목사 등 관계자와 한국교회 섬김의 날에 참가한 목회자 등 모두 7천 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굿윌샤나 목사는 "크리스천이 복음으로 빛날 때 세상의 모든 분쟁과 문제가 없어질 것"이라며 "전 세계에 복음의 빛을 비추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굿윌샤나 / WEA 의장 "우리가 선교사든 목사든 상관 없이 우리의 정체성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첫째 날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새들백교회 릭워렌 목사 등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은 복음이 들어오기 전에 성경이 먼저 들어온 특별한 나라"라며 "하나님께서 세계 복음화를 위해 우리 민족을 사용하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영훈 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사가 들어와서 복음을 전하기 전에 이미 성경이 한국에 들어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습니다. 성경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선교사가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전 세계 역사 가운데 성경이 먼저 들어간 나라는 우리 한국밖에 없습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WEA 서울총회가 한국교회에 새로운 전기가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기대하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오정현 목사 / 사랑의교회 "그릇이 같으면 이해가 되는 것이에요. 그릇이 다르면 오해가 되고 또 그릇이 같으면 소통이 되고 그릇이 다르면 불통이 되는 것이에요. 아무쪼록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가 같은 그릇으로..."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는 "우리가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세계복음주의연맹 WEA는 1846년 영국 런던에서 창립한 복음주의 교회 기구로, 교회 연합과 선교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WEA 서울총회는 오는 31일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며, 이 시대 복음주의 신앙의 다짐을 담은 선언문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세계복음주의연맹#WEA#서울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