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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강을 맞아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학사 일정 등을 공유하는 개강 모임을 마치면서 공지 사항이 전달됩니다. [여승재/서강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 : "심리(학과)와 정외(학과)의 경우 10명 미만으로 수요가 현저히 적었기 때문에, 사회학과만 뒤풀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술자리에 모인 대학생들도 맥주 한잔 정도면 만족입니다. [오규현/대학생 : "코로나도 있고, 대학에서 술 마시고 사망 사건이나 이런 얘기도 뉴스에 많이 보도가 돼 가지고 뭔가 그렇게 많이 마시는 문화를 조성하지 말자 이런 분위기가…."] 마시든 마시지 않든, 선택이라는 태도가 강합니다. [김민제/대학생 : "잔에다가 물이나 사이다 같은 거를 따라가지고 그냥 '짠'만 그런 식으로 하고, 음료수 마시면서 노는 사람들도 많고…"] 시민 10명 중 6명 이상 회식이 감소했다고 생각하는 분위기 속에 술 소비 감소는 숫자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주류 출고량은 코로나19 이전보다 5.8% 줄었습니다. 특히 희석식 소주와 맥주 감소세가 뚜렷합니다. 올해 들어 7월까지 주세 수입도 1년 전보다 2,000억 원, 6.6% 줄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에는 감소세가 더 가팔라져 올해보다 10% 이상 덜 걷힐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우철/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 "음주량 자체가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 게 또 영향을 크게 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설령 내수가 회복된다 하더라도 주세 자체는 크게 늘어나진 못하고 거의 제자리걸음 하거나 오히려 약간 감소할 수도 있다."] 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음주소란 범죄에 대한 통고 처분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술자리 #청년 #고물가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