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영화 [탈주] 실제 주인공의 DMZ 탈북스토리 ★ 북한군인의 탈북이야기 ◇정하늘 편 ★ 탈주 l 국방홍보원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영화 탈주의 실제주인공이자, 북한의 최전방 민경부대 출신 정하늘 조국의 눈동자라는 자부심이 있었지만, 민경부대의 실체는 가혹했다. 마치 걸어 다니는 좀비들이 모여있는 것 같았다는 민경부대 병사들의 영양 상태. 사람의 몸에서 살이 빠지고, 가장 마지막에 빠진다는 엉덩이 살. 그 엉덩이 사이에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면 허약 1도, 2개가 들어가면 허약 2도라고 하는데, 민경부대 병사들 대부분은 손가락 3개가 들어가는 허약 3도, 즉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의 병사들이 허다했다는 것. 총알받이와 다름없었다던 북한 최전방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북한 최전방 민경부대 출신으로 매일 같이 대한민국을 바라봤던 정하늘. 매일 밤, 밝은 빛이 들어오는 대한민국이 그는 궁금했다. 태풍이 몰아쳐 전기 철조망이 망가져버린 날을 디데이로 삼아 무작정 DMZ로 뛰어들었다. 수림이 무성할 줄 알았던 DMZ안은 가시넝쿨로 가득했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지뢰 또한 시시각각 그를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두려운 건 턱밑까지 쫓아온 북한의 추격조. 북한의 추격조는 그를 발견하자 정확히 조준사격을 했고, 수십 발의 총알이 아슬아슬하게 그의 머리 위를 스쳤다. 결국 DMZ 한가운데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는 정하늘. 손에 땀을 쥐는 그의 탈북 스토리가 공개된다. #북한_민경부대 #탈주_실제_주인공 #DMZ_탈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