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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동 사태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을 피하려 ‘막차 발권’에 나섰던 소비자들이 되레 추가금을 요구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당일 주문 폭주로 여행사에서 발권이 지연됐다는 건데, 그 부담이 소비자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8월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을 계획했던 A씨. 유류할증료가 이번 달부터 크게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달 31일 항공권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돌연 "4월 1일 기준 금액으로 재결제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항공권 구매자 A씨 ] "보통 카드 승인이 먼저 이뤄지고 발권이 되는데 다음 날까지 아무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후 4시쯤 오른 요금으로 결제해야 된다고 하니까 좀 당황스러운거죠." 지난 달 말 '주문 폭주'로 정상 발권 처리가 지연됐다는 건데, 다시 되돌려서 기존 금액으로 처리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결국 A씨는 하루 사이 약 60만 원 오른 금액을 다시 결제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항공권 구매자 A씨 ] "실수를 고객한테 전가하는 거잖아요. 대처도 못하고…" 또 다른 여행사에서도 유류할증료 변동을 이유로 기존보다 40만 원 추가된 결제금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항공권 구매자 B씨] "40만 원 더 오른 160만 원 가까이를 결제하라고 재결제 요청이 왔어요. 제가 결제 요청했던 건은 결제가 안됐고 이 금액으로 해라. 너무 불쾌하더라고요. 어젯밤에 난 뭘 했나 싶고… 유류할증료 적용은 원칙적으로 발권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문제는 발권 지연이 여행사 측 사정에서 비롯된 경우에도, 인상된 유류할증료가 그대로 적용되면서 사실상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구조라는 겁니다. [이윤철 /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유가가 정말 불확실하지 않습니까. 말일 날 항공사에 좌석을 확보 못한 경우에 승객들한테 큰 부담을 갑자기 주는 게 되잖아요. 시스템적으로 하루 이틀 정도에 마감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다음 달 유류할증료는 더 오를 수 있어 이같은 혼선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배진솔입니다. [영상편집 박진희] [그래픽 김형서]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