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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를 휩쓸고 지나가 10여 명이 다치고 주택 수십 채가 부서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는 등 미국 곳곳이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LA 정재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검은 구름 기둥이 빠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시속 210킬로미터의 강력한 토네이도는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인근 마을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밤부터 새벽까지 최소 5개가 잇따라 발생해 주택 50여 채가 부서지면서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론다 드럼, 일리노이 주민] "엄청난 폭발음이 들렸는데 그게 토네이도였습니다. 우리 나무들이 뿌리째 뽑혔고 옆 집은 지붕 전체가 날아갔습니다." 이동식 주택도 뒤집히거나 날아갔고 일부 주민들이 잔해 속에 갇혀 있어 당국은 수색과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펠리아 소시오, 시카고 주민] "커다란 소리가 들린 뒤 큰 나무 2그루가 쓰러졌습니다. 지붕이 날아가고 아무것도 안 남았죠." 시카고 주변 일부 고속도로는 일시 폐쇄됐고 정전 피해를 입은 5만여 가구 주민들은 두려움 속에 밤을 지샜습니다.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는 '산불 비상령'이 내려졌습니다. LA 동쪽 샌버나디노 국유림 지역에서 지난 17일 시작된 산불은 1주일째 계속되면서 서울 여의도 면적의 8배인 70제곱킬로미터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소방관 2천여 명이 동원돼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진화율은 30%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 건조한 날씨 속에 LA 인근 벤추라 카운티 등 5곳 이상에서 산불이 잇따라 소방 당국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LA에서 YTN 정재훈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506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