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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 오늘 공개되는 영상은 장민승 감독의 '디어 파도(Dear PADO)'입니다. ⠀ "내가 흥에 겨울 때 그 빈집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생명이 지척거리에 있었다는 사실이 거기서 있었던 모든 추억들이 수치스럽게 느껴질 것 같더라고. 예술이 다 그렇게 되면 무슨 소용이야." ⠀ 감독은 제주도 가파도에 머무르는 동안 우연히 빈집에 들어갔다가 홀로 덩그러니 묶여있는 백구를 만나게 됩니다. ⠀ 아무도 없는 빈집에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짧게 매어진 목줄이 살을 파고 들어가고, 상처가 썩어 가도, 백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통증과 외로움을 견디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뿐이었습니다. ⠀ 그렇게 감독과 인연이 된 백구에게 '파도'라는 이름이 생기기까지의 여정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우리나라의 많은 개들이 '파도' 처럼 방치되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누군가 도와줄 이를 만나지 못할 경우 끝내 식용으로 팔려가서 불법 도살되거나, 유기되어 떠돌다가 지자체 보호소에서 안락사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개농장과 강아지 공장에서는 끊임없이 동물들을 물건처럼 생산해 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반려견과 식용견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개식용 종식'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현실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만먹개 캠페인 영상 공유를 통해 개식용 종식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 - ⠀ 그만먹개 캠페인 2023 ⠀ ‘그만먹개(犬) 프로젝트’는 개 식용 종식에 관한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하기 위해 2022년 문화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모임입니다. 올해는 이송희일, 박성광, 조현철, 장민승, 박새연 감독이 참여합니다. 프로젝트 총괄은 지난해에 이어 임순례 감독과 이진숙 프로듀서가 맡았고, 멜로우 매거진을 발행하는 Inc펫앤스토리와 동물권행동 카라가 제작을 후원했습니다. ⠀ #장민승감독 #그만먹개 #그만먹개캠페인2023 #개식용종식 #식용개는없다 #동물권행동카라 #korea_animal_rights_advocates (사)동물권행동 카라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물권행동 카라 홈페이지 : https://www.ekara.org/ ▶동물권행동 카라 후원하기: https://www.ekara.org/support/introdu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