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인도시장 진출...새로운 전략 마련 시급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인도는 최근 아시아 지역의 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와 일본 등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새로운 전략으로 시장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척해야 된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경제전문기자입니다. [기자] 모디 총리 정부는 인도를 제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중심으로 크게 5가지 부문에서 모디노믹스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산업생산은 지난 2월에 5%나 증가하면서 회복세를 타고 있고 3월 소비자물가는 5.2%로 안정되는 가운데 외국인 직접투자는 2월말 기준으로 40%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인도의 경제회복이 가속화 되면서 올해 경제성장은 7.5%로 예상돼 중국의 6.8%를 크게 앞서고 시간이 갈수록 차이가 더 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대 인도 수출실적은 전체 순위 8위와 9위를 오가면서 최근 몇년 간 큰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모디노믹스가 안정적으로 나아간다면 우리 경제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우선 모디노믹스의 핵심인 제조업 육성 부문에서 자동차, 조선, 항만 등에 대한 투자 협력 여부가 관심입니다. 무역협회는 정보통신과 인프라가 결합되는 인도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송도 신도시 등 한국형 개발 경험이 있는 우리가 진출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기업환경 개선과 재정적자 감축 등을 위한 개혁 약속이 제대로 이뤄지느냐는 따져볼 문제입니다. 인도가 아시아 시장을 견인할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지만 새로운 전략을 마련해 중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신중론이 우세한 편입니다. YTN 박성호[shpark@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50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