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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점심 식사 중 언론인들로부터 북한의 적대적 발표 문안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 저자세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평화와 안정이며 대결과 전쟁을 향해 질주하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결 정책으로 생긴 적대 감정과 대결 의식을 순식간에 없앨 수는 없으며,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동안의 대북 모욕 행위나 위협 행위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됐는지 진지하게 되새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남북 관계도 정상화되어야 하며, 오랫동안 쌓인 적대 감정을 일순간에 획기적인 조치로 없앨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속적인 노력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이해와 공감의 상태로 나아가야 하며, "한술 밥에 배부르랴"는 옛말처럼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하며 협력하는 노력을 통해 조금씩 신뢰와 공감을 만들어 한반도에 구조적 평화와 안정이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우리 스스로 노력해야 하며 남 탓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북관계 #북한 #이재명 #한반도평화 #대북정책 #저자세논란 #적대감정 #신뢰구축 #소통 #대화 #협력 #평화안정 #국가안보 #대결청산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