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усские видео

Сейчас в тренде

Иностранные видео


Скачать с ютуб '비밀의 숲' 관악수목원 여름 개방...29일까지 в хорошем качестве

'비밀의 숲' 관악수목원 여름 개방...29일까지 6 месяцев назад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비밀의 숲' 관악수목원 여름 개방...29일까지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앵커멘트]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이 안양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인데요. 봄, 가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됐었는데 올해는 여름철 수목원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게 됐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까지로 탐방 가능 기간이 짧으니 서둘러 다녀오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권예솔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파트로 둘러싸인 포장도로를 지나자 푸르른 녹음이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인 수목원인 관악수목원입니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기관으로 25만 제곱미터에 1천여 종, 10만여 그루의 수목이 자라는 곳. 연구 목적으로 만들어져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지 않아 ‘비밀의 숲’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안양시가 서울대와 협력해 지난해부터 1년에 단 두 번, 봄과 가을에 시민들에게 개방됐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여름철 수목원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벚꽃이나 가을철 단풍과 같은 화려한 볼거리는 적지만 여름비에 촉촉이 젖은 자연의 모습은 색다릅니다. 개방 구간이 한정적인 탓에 아쉬움도 크지만 녹음 짙은 관악 수목원의 새로운 모습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종금ㆍ김성대 / 안양시 박달동] 조금 더 개방 구간이 넓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감사하게 생각하고 가야죠.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관악 수목원은 한국-인도 현대 작가 미술전과 컵 받침 제작 목공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한편 수목원 탐방로에는 산림보호를 위해 음료를 비롯한 음식물 반입이 금지됩니다. 또 야생화 보호를 위해 돗자리와 삼각대도 들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관악수목원은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개방됩니다. B tv뉴스 권예솔입니다. [촬영/편집 : 김호석 기자] ■ 뉴스 시청 안내 ▷ 케이블TV : SK브로드밴드 B tv 채널 1번 ▷ 홈페이지 : 'ch B tv 검색' https://ch1.skbroadband.com ▷ 유튜브 : 'ch B tv' 검색 (SK브로드밴드 abc방송) ▷ 제보 이메일 : 권예솔 기자 ([email protected]) #비밀의숲 #관악수목원 #뉴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