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탈D2C 시대, D2C가 만능은 아니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나이키의 모든 제품은 나이키가 직접 판다”며 ‘D2C(direct to consumer) 올인’을 외쳤던 나이키. 아마존, 백화점, 운동화 매장 등 도매업체들과 결별을 선언하고 자사몰을 강화했죠. 그랬던 나이키가 최근 정반대의 행보입니다. 도매업체들과 관계를 복원하며 물건을 대대적으로 넣기 시작한 것이죠. D2C 모델이 잘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탈 D2C의 시대’라는 말도 나옵니다. 고객 트렌드를 빨리 읽고 신속하게 제품을 출시하며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겠다는 D2C 모델은 왜 작동하지 않은 것일까요? 왜 D2C 모델의 원조라는 나이키까지 항복을 선언한 것일까요? 영상 편집 = 박의정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티타임즈 메일 [email protected] #나이키 #D2C #유통 00:00 인트로 00:33 도매 파트너에 다시 러브콜 04:17 재고에 발목이 잡혔다 07:17 나이키가 과소평가했던 유통업체의 영향력 13:46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