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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뉴스] 요즘은 섬까지도 다리를 놓아 차를 타고 오갈 수 있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강 건너를 가려 해도 나룻배를 타야 했고, 낙동강 곳곳에는 나루터가 형성됐습니다. 경북에는 조선시대 때 물자 운송로로 쓰였던 큰 나루터만 12곳이 있었다고 하죠. 고령군 개진면과 현풍읍을 잇는 박석진교가 세워진 1996년 전까지만 해도 이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장에 가기 위해 나룻배를 타고 낙동강을 건너야 했습니다. 1989년 낙동강 나룻배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백투더투데이 #나룻배 #나루터 #대구MBC 진실을 향해 깊이있게 접근하는 대구MBC NEWS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대구MBC 계정 메시지나 댓글을 통해 제보 주세요~ 대구MBC 웹사이트 : https://dgmbc.com/news 트위터 : / dgmbcnews 인스타그램 : / dgmbcnews_official 제보시스템 : https://mbcjebo.com 제보전화 : 053.740.9900 카카오톡제보 : 010.4088.1577 (친구찾기 ID검색 dgmbc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