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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전준우 기자 =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 위원장은 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성신문사 신년 하례식 및 제10회 여성 지도자상 시상식에 참석해 '여성의 삶의 질'을 강조했다. 지난 2007년 여성신문이 수여하는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던 박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여성의 삶의 질이 높아져야 국민이 행복하고 국가의 경쟁력도 높아진다"며 "많은 여성들이 출산,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업무를 접어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는데 이래서는 여성들의 자아실현이 어려워지고 국가 경제 성장 지속도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성 경제 활동률이 1% 상승하면 1인당 국민 소득이 1%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제도와 환경을 만드는 것은 여성의 행복과 국가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2009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박영아·이혜훈·이은재 한나라당 의원 등 여성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