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LIVE] '부모찬스-부정청약-갑질' 의혹 이혜훈 청문회 개최!! 핵심 쟁점 짚어드립니다!!/이준우, 원자은 출연 [뉴스트라다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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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라다무스 시즌2 374화] '부모찬스-부정청약-갑질' 의혹 이혜훈 청문회 개최!! 핵심 쟁점 짚어드립니다!! 23일 오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야!!!!!!'라고 적힌 피켓을 회의실에 비치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혜훈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소리친 내용의 녹취를 바탕으로 만든 것입니다. 보좌진 갑질 등의 논란에 대해 이혜훈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청문회는 이혜훈 후보자 측의 자료제출 미흡이 문제가 되어 파행된 바 있는데요. 오늘 진행된 청문회에서도 이에 대한 비판이 일었습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91건을 요구했는데도 60%밖에 제출이 안 됐다"라며 "후보자가 자료 제출을 협상의 대상으로 보는 듯한 보도까지 나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또한 "후보자의 자료가 추가로 제출될 때마다 새로운 의혹이 생겨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자료 요구를 다시 하는 것이 반복되고 있다"라며 "최초에 자료를 제대로 제출했더라면 인사청문회가 미루어지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한편, 이혜훈 후보자의 원펜타스 부정 청약에 대해서도 여야 모두가 질타를 쏟아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부정청약을 했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라는 취지로 말하며, 청약으로 취득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원펜타스 아파트를 포기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현재까지 제기된 의혹만으로도 장관 자격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오늘 뉴스다에서는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원자은 변호사와 함께 '이혜훈 청문회' 등을 주제로 정치권 뉴스를 심도 깊게 분석해 봅니다. #뉴스트라다무스 #이혜훈 #이혜훈청문회 멤버십 가입 링크: / @newstradamus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정치쇼” 뉴스트라다무스는 TVCHOSUN에서 제작하는 정치시사 전문 채널입니다. 저희 뉴스트라다무스는 다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시사 현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소통의 장을 지향합니다.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Contact : tvchosunagor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