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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지하보도에 레몬과 유자 같은 과실수 등 37종의 식물이 자라는 정원이 조성됐습니다. 지상의 햇빛을 모아 유리관을 통해 지하 공간으로 전달하는 신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됐다고 하는데요. 어떤 원리인지, 이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름 1m 렌즈가 설치된 기둥 8개가 빌딩 앞에 설치돼 있습니다. 햇빛을 모으는, 집광장치인데, 렌즈는 해가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움직입니다. 모인 햇빛은 유리관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고, 90도로 한 번 꺾인 뒤 다시 관을 따라 옮겨진 햇빛은 지하 정원 위로 쏟아집니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자연채광 제어기술로 조성된 '태양의 정원'입니다. LED 등 인공조명으로 상추 같은 채소는 키울 수 있지만 열매가 달리는 과실수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연의 햇빛을 지하로 전송해 비춰주면서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오세대/원천기술 보유업체 대표 : "자외선, 적외선, 모든 스펙트럼의 가시광선 모두 우리가 원하는 태양 빛처럼 정확히 전송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인공조명이 그 한계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태양의 정원'은 지하철 종각역과 출구를 연결하는 지하보도에 자리 잡았습니다. 사람들이 지나가는 통로로만 쓰였던 비어 있던 공간이 도시 재생 사례로 활용된 것입니다. [김기현/서울시 안전총괄과장 : "그동안 넓은 공간에 비해서 크게 쓰임새가 없었는데요. 특히 보시다시피 층고가 높아서 이번에 정원을 테스트베드(시험대)로 하기에 적합한 장소였습니다."] 정원 옆에는 청년창업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내년 봄이면 정원에 심은 나무에서 첫 열매가 맺힐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뉴스 이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