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비행시간 5배 차이 취미용 드론…충전시간은 10배 차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비행시간 5배 차이 취미용 드론…충전시간은 10배 차 [앵커] 무인비행기 드론은 산업용, 군사용으로도 쓰이지만 이젠 취미로 즐기는 분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제품을 비교해봤더니 비행시간은 5배, 배터리 충전 시간은 10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구입 전 성능을 꼼꼼히 비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한강 변이나 피서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드론. 단순 비행부터 사진, 영상 촬영까지 다양하게 활용되는데 제품마다 품질과 성능 차이가 심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잘 팔리는 100만원 이하 취미용 드론 13종류의 성능을 분석해보니,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행시간은 70만원대 고가 제품이 25분이 넘는 반면, 2만원도 안 되는 저가형은 5분밖에 날지 못했습니다. 너무 싼 것은 비행시간이 짧아 문제였지만 비싸다고 그만큼 더 긴 것도 아니었습니다. 80만원대로 비교 대상 중 가장 비쌌던 드론의 비행시간은 20분이 채 안 됐던 것입니다. 한 차례 더 비행을 위해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시간도 차이가 컸습니다. 27분 만에 충전이 끝나는 제품도 있지만 가장 긴 제품은 4시간 40분 가까이를 콘센트에 꽂아 놔야 해 10배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하지만 충전에 가장 긴 시간이 걸린 제품은 5시간 가까이 충전해도 비행시간은 고작 10분이었습니다. [서정남 / 한국소비자원 시험검사국 기계금속팀장] "비행 성능과 주요 보유 기능에 따라 실내용과 실외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소비자원은 정지 비행 능력이나 카메라 성능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라며 구입 목적에 맞는 비교 구매가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