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핵추진잠수함’ 건조 공개했던 북한…‘적반하장’ 반발 왜? [9시 뉴스] / KBS 2025.11.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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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핵추진 잠수함 건조 계획을 북한이 강하게 비난한 것에 대해, 우리로선 적반하장이란 말을 돌려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은 이미 핵잠을 만든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으면서 왜 이러는지, 김기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북한은 지난 3월, 핵추진 잠수함을 만들고 있다며 건조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조선중앙TV/3월 8일 : "김정은 동지는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실태도 현지에서 료해(파악)했습니다."] 핵잠수함 보유는 북한이 2021년 8차 당대회 때 내건 5대 과업 중 하나로, 우리에 크게 뒤쳐지는 해군력을 만회할 수 있는 수단으로 꼽혔습니다. 이처럼 '비대칭전력' 확보 차원에서 먼저 핵잠수함 건조에 전력을 다했던 북한 입장에서, 한국의 핵잠 건조 승인은 그 자체로 큰 위협일 수밖에 없습니다. [홍민/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한국) 잠수함이 자신들이 알 수 없는 영역까지 들어와서 감시 정찰 그리고 심지어는 필요하다면 보복 내지는 선제 공격까지 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상당한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자체 핵무장 포석'이라거나, '준핵보유국의 발판', '핵 도미노'까지 언급한 대목에선 자신들의 핵무력 고도화 필요를 강변하려는 의도도 읽힙니다. 더불어 경제와 국방의 예속으로 한미 '주종관계'가 심화됐다며, 우리보단 미국의 '승인'을 문제삼은 건 대남 '무시' 기조를 명확히 한 것으로도 해석됩니다. [두진호/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 센터장 : "통미봉남에 대한 원칙을 재확인한 거고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서 한국의 SSN(핵추진잠수함) 확보를 굉장히 지연시킬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거죠."] 남북군사회담 제안에 북한은 아직 응답하지 않고 있는데, 정부는 "우리가 개발 운용하려는 핵추진잠수함은 NPT체제에 부합하며, '핵도미노'는 과도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핵추진잠수함 #북한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