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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 #기타연주곡 #잠들기전 ■ 음반소개 “당신은 머물수록 녹이 슬어가는 바퀴였습니다. 나는 다시 태어나는 작은 제비꽃입니다.” 사진작가이자 작사가인 시월나비의 사유가 담긴 두 번째 시 낭송 *[제비꽃 이야기]* 앨범 커버 속, 무심하게 놓인 자전거 바퀴 살 사이로 고개를 내민 보라색 제비꽃. 작가는 이 가냘픈 생명력 앞에서 예기치 못한 이별과 상처, 그리고 그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를 발견합니다. 이번 낭송곡은 나를 지켜주는 언덕인 줄 알았던 '당신'이 사실은 머물수록 녹슬어가는 '바퀴'였음을 깨닫는 아픈 성찰에서 시작됩니다. 무참히 짓밟힌 순간에도 작가는 비명 대신 침묵을 선택합니다. 짓밟힌 고통보다, 그저 굴러가야만 하는 바퀴의 숙명과 그 무지를 이해하게 된 슬픔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제비꽃 이야기]**는 상처 준 이를 원망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 상처를 자양분 삼아 다시 작은 제비꽃으로 피어나겠다는 숭고한 회복을 노래합니다. 마음껏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바퀴를 뒤로하고, 제자리에서 다시 꽃을 피우는 존재의 단단한 내면을 시월나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전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꺾이고 밟힌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작은 꽃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 크레딧 ●Poetry & Photography by 시월나비 ●Narrated by 시월나비 ●Produced by 기타늘보, 시월나비 ●Art Direction & Design 돌밍 ●작곡 기타늘보 ●편곡 기타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