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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잇따른 어린이집 교사들의 원생 폭행사건으로 요즘 보육교사들의 사기가 말이 아닌데요. 하지만 대다수 보육교사들은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말없는 천사들이기도합니다. 일일 보육교사가 돼서 직접 현장을 체험해 본 김덕훈 기자는 교사들이 존중받는 여건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리포트 어린이집 출근 2시간째. 사방에서 놀아달라는 요구가 빗발칩니다. 녹취 "저도 같이 놀아요!" 녹취 "선생님, 저 잡아 봐요." 숨바꼭질하던 아이들이 순식간에 넘어집니다. 장난감을 차지하려 다툴 때는 해결사로 나서야합니다. 녹취 "00가 쓰러뜨렸어요!" 감기에 걸린 아이에게는 엄마노릇도 합니다. 녹취 "흥해볼래 흥? (흥!)" 점심 시간 조차 쉴 틈이 없습니다. 배식이 끝나면 아이들 양치질을 챙겨겨야합니다. 제 때 화장실을 찾기 어려워 방광염을 앓는 보육교사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돌려보내도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학부모 알림장 등 서류작업에다 교실과 화장실 청소까지 직접 해야합니다. 인터뷰 이소리(6년차 보육교사) : "저희는 두 번 출근한다고 이야기 하거든요. (첫 번째는) 아이들랑 있는 시간, 그리고 두 번째 출근할 때는 서류라든지..이런 활동하는 시간해서 (여유) 시간이 많이 부족하죠." 열악한 근무환경 탓에 보육교사 평균 근속 연수는 5년에 못미칩니다. 녹취 이선우(00어린이집 원장) : "부모님들이 (어린이집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면 서로 의사소통이 많이 되면서 아이들에게도 조금 더 (좋지 않을까...)" 녹취 배인정(보건복지부 공무원/교사 일일체험) : "부모님들이 많이 어린이집 활동에 참여하게 하거나, 어떤게 필요한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보육현장을 만들려면 교사가 존중받는 여건부터 만들어 나가야합니다. KBS 뉴스 김덕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