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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동네 아파트나 원룸의 지하 주차장을 돌며 차량 안에 있는 금품을 훔쳐 달아난 가출 청소년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량 문이 안 잠긴 차량만 노렸습니다. 박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벽 3시,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청소년 한 명이 원룸 건물 지하 주차장을 돌아다닙니다. 차량 하나하나 문 손잡이를 당기며, 잠겼나, 안 잠겼나 확인해봅니다. 그러다 차량 문이 열리자, 운전석으로 들어가 뭔가를 훔쳐 주머니에 넣고 나옵니다. 이 차에서는 현금과 백화점 상품권 등 15만 원어치가 털렸습니다. [피해자] "차에는 현금 10만 원 상당이랑 백화점 상품권 15만 원, 영화 상품권 등 모조리 다 분실됐고…." 이런 식으로 최근 10여 일 동안 이 동네 아파트와 원룸 주차장 일대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털렸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을 저지른 5명은 모두 중학교 1, 2학년생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의외로 주차장에 문이 안 잠긴 차량이 많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깜박했거나, 리모컨으로 잠금 버튼을 누른 뒤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가 피해를 봤습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 관계자] "리모컨으로 잠근 뒤 확인을 하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누르기만 하고 들어가니까 피해자분들이 문 잠근 것을 확인하지 않은 것이죠." 경찰은 형사 처벌 대상인 만 14살이 안 되는 청소년들이 가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가정법원으로 송치했습니다. YTN 박조은[joeun@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7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