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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월 상동광산이 올해 3월쯤 다시 운영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재가동을 앞둔 광산 내부가 언론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김영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월 상동광산 갱구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갱구 옆에는 시범 운영을 통해 채굴한 원석 2만 톤이 쌓여 있습니다. 대형 중장비들도 분주히 오갑니다.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992년 폐광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광산 갱도 길이는 4.2km, 폭 5m, 높이 5m로 확장됐습니다. 푸른색으로 빛나는 갱도. 텅스텐 광맥 때문입니다. 텅스텐 5,000만 톤이 매장돼 있습니다. 상동광산 개발사인 알몬티는 광산 재가동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월 재가동이 목표입니다. [변승민/알몬티대한중석 광산 부총괄 : "현재 상동광산은 지하 광산은 개발이 모두 끝난 상태입니다. 1차 생산을 위한 개발이고요. 플랜트는 거의 완료된 상황이고, 올해 1분기부터 상업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투자된 금액은 1,800억 원. 또, 2,00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순도 99.9%의 텅스텐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상동광산에서는 올해부터 한 해 2,300톤 규모의 텅스텐 정광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2년 이내에 공장을 증설해 생산량을 4,600톤까지 올릴 계획입니다. 고용 인원도 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일자리가 생기면서, 현재 1,000명대까지 준 상동읍 인구가 다시 늘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방정환/영월군 상동읍번영회장 : "잘 돼서 지역이 좀 더 활성화가 되고, 너무 침체해 있는 인구도 좀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32년 전 문을 닫은 상동광산. 텅스텐 가치 상승으로 광산 재가동이 임박하면서, 폐광지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길 주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영준입니다. 촬영기자:홍기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월군 #상동광산 #재가동 #3월 #폐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