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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품질 좋은 전북 쌀 '제값 못 받네' 外 [생생 네트워크] 전국에서는 지금 어떤 뉴스가 화제가 되고 있을까요? 우리 고향 소식을 지역 신문으로 알아보는 코너 '클릭! 전국은 지금' 시간입니다. ▶ 품질 좋은 전북 쌀 '제값 못 받네' (전북일보)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품질 좋은 전북 쌀이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농협이 전국에서 매입한 쌀 가격을 분석해 보니, 전북 쌀의 판매 가격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40kg당 전북 쌀의 가격은 5만1천여 원으로 경기도 쌀에 비해 9천여 원 정도 낮게 거래가 됐습니다. 또 지역 우수쌀인 전북 고창의 '황토배기신동진쌀'인 20kg당 4만9천여 원으로 경기 '여주 대왕님표쌀' 보다 무려 1만7천여 원 정도 낮게 판매됐습니다. 하지만 품질 면에서는 전북이 다소 우수하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롯데상사가 올해 전국의 쌀 품질을 검사한 결과, 고창 쌀은 종합점수 90점, 여주쌀은 86점으로 조사됐습니다. 여기에 지난해 농식품부가 선정한 고품질브랜드쌀 12개 가운데 5개가 전북 쌀일 정도입니다. 애써 기른 농작물을 제값에 팔지 못하는 농민들의 심정 또한 애석하기만 할 텐데요. 좋은 품질 만큼 좋은 가격에 판매 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 "취업난에 고향 못 가요"…쓸쓸한 청춘들 (강원일보) 다음은 강원일보입니다. 최악의 취업난 속에 추석 연휴조차 즐기지 못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취업 준비생들에겐 다가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아는 게 사실이죠. 이렇다 보니 이번 명절은 학교 도서관에서 보내겠다는 취업 준비생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벌써 일 년째 고향에 가지 못한 청춘들도 상당수인데요. 이들 대부분은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어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극심한 취업난에 펼쳐지는 청춘들의 단상이 좀 쓸쓸하기만 한데요. 그래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명절 또한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기쁨이겠죠. 모쪼록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얻을 수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 우리 마을이 흉악범 동네?…스크린 님비 논란 (부산일보) 마지막으로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은 영화의 도시라 불릴 만큼 부산을 무대로 한 영화들이 많죠. 영화 '국제시장'이 흥행하면서 영화 촬영지에는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영화에 반발하는 이른바 '스크린 님비', 즉 '내 동네에선 안된다'는 부작용도 빚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실제로 지난 10일 독립영화 '영도'가 개봉된 이후, 부산 영도구청 등에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영화 영도는 살인마를 소재로 담은 영화로, 지역 이미지에 악영향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는 겁니다. 영화의 주인공 이름은 물론, 주된 배경도 바로 부산 영도라서 주민들의 항의가 더 거센건데요. 이에 대해 영화 제작사측은 "주민들의 염려를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실제로 항의가 있어서 당황스럽다"는 반응인데요. 영화는 대부분 가상의 현실이지만 이 또한 파급 효과는 무시할 수 없겠죠. 이번 일을 계기로 영화와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소식을 전해드린 [클릭 전국은 지금]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