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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 [앵커] 이제 대학가 채용시장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 AI 활용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AI 쓰임새가 날로 커지는 만큼 활용에 있어 지역별, 경제적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주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소년 10명 가운데 9명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는 청소년 비율입니다. 대학 생활에서도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 능력이 필요한데, 취업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인적자원관리 기업이 국내 150여 개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채용에 있어서 직무 전문 역량과 팀워크·협업 능력, 조직 기여 의지에 이어 AI·데이터 활용 역량이 중요 요소로 꼽혔습니다. 직무와 무관하게 AI 활용 능력이 필수 요건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겁니다. [이현/전북대학교 2학년 : "기업 입장에서도 빅데이터나 AI 키워드는 무조건 들어가는 걸로 저는 알고 있어서요. 그쪽 전공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지식이라든가..."] 하지만 AI 접근성은 물론, 활용 능력에서도 발생하는 지역별, 소득별 격차가 걱정입니다. 이른바 'AI 디바이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도 공교육 과정에서 디지털 교육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초기에 벌어질 수 있는 격차를 최소화하고, 완화할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을 강조합니다. [조재혁/전북대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 : "AI(인공지능) 주권을 확보하게 되면 지역적으로도 많은 학생들, 많은 연구자들, 일반 국민들이 이것들을 더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봤을 때는..."] 전남대의 경우 최근 교내 모든 구성원에게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기로 하는 등 앞으로 공교육은 물론 대학 교육에서도 AI 활용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한주연입니다. 촬영기자:안광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채용 #AI #인공지능 #생성형ai #취업 #대학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