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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돌파구 찾는 국산차…미국서 '쌩쌩' [앵커] 미국은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 자리를 중국에 내줬지만 여전히 세계 자동차산업의 경연장이라 성공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죠. 국산차들도 그래서 이 미국시장의 성공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그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강은나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지난달 판매량이 1년 전보다 5% 늘면서 판매누계 1천만대를 넘어섰습니다. 미국 진출 30년 만입니다. [마이크 오브라이언 /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부사장] "소비자들이 우리 제품을 사서 쓰면서 큰 만족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고 그것이 상품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면서 미국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1985년 첫 진출 뒤 90년대에는 부족한 정비망과 미흡한 품질 탓에 외면받기도 했지만, 품질제고 총력전과 함께 사활을 건 마케팅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0년, 10만 마일 무상보증'이란 파격적 승부수에,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차를 산 지 1년 내에 실직한 고객들의 차를 되사주는 프로그램까지. 최근엔 미국 최초로 '선수금 없는 리스 상품'을 도입했습니다. [마이크 오브라이언 /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부사장] "우리 상품의 질이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모든 마케팅은 상품성과 안전성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에 기초한 것입니다." 10년 전만해도 3%에 불과했던 국내 수입차 점유율은 현재 15%대. 국산차들이 이렇게 미국 시장에 공을 들이는 데에는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인식도 깔려있습니다. 미국 LA현지에서 연합뉴스TV 강은나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email protecte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