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랍의 봄'보다 심각한 식량위기 닥친다/푸틴의 비밀병기 터미네이터 등장/야당정치인이 적군포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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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비장의 무기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전차지원 전투차, 시가전에 최적화된 최강의 전투차량 BMPT Terminator를 투입해 우크라이나군을 끝장낸다는 계획입니다. Terminator는 T-72전차 섀시를 활용한 BMPT-72가 있고 아르마타 T-14의 섀시를 활용한 BMPT-15가 있는데 우크라이나에 투입되는 기종은 BMPT-72로 알려졌습니다. Terminator는 적전차와 보병전투차, 헬리콥터 등 저공으로 비행하는 항공기까지 상대할 수 있는 가공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전쟁하에서는 승무원을 보호하면서 전투를 할수 있습니다. Terminator는 러시아 최대의 전차메이커 우랄 바곤자보드에서 생산됩니다. 처음 대중앞에 등장한 것은 2018년 모스크바의 전승절 퍼레이드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이에 앞서 2017년 시리아 전투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러시아 욱군참모총장 발레리 게라시모프는 Terminator를 시리아 아사드에게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Terminator는 수십년에 걸친 여러차례의 지역분쟁 상황을 참고해 만들어진 병기로 무장도 다양합니다. 4개의 초음속 아타카 대전차 미사일, 적 보병이나 헬리콥터와 교전할 수 있는 두 개의 30밀리미터 기관포, 600발을 연속으로 발사할 수 있는 2개의 유탄발사기, 동축기관총으로 무장합니다. Terminator는 동시에 3개의 표적을 추적할수 있습니다. Terminator한대는 1개의 차량화 소총소대, 40명의 무장병력을 태운 6대의 보병전투차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성능이 뛰어난 만큼 가격이 비싸 러시아군이 정식으로 도입한 시기는 2017년이었습니다. BMPT-72 Terminator는 시가전일 경우 주력전차 1대당 2대가 따라붙는게 원칙입니다. Terminator가 대전차미사일 재블린을 든 적 보병을 무력화시키는 사이, 전차는 다른 전차와 교전하거나 장애물을 포격으로 날려버립니다. 시가전이 아닌 야전 상황에서는 BMPT 1대가 주력전차 2대와 함께 작전하면서 화력 지원과 엄호역할을 맡습니다. 하리코프 부근 도로변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노획한 러시아군 보병전투차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자기들끼리 축하하는 장면입니다. 이때 러시아군 전차가 다가오지만 우크라이나군은 역시 자기편이 빼앗은 전차가 오는 것으로 착각하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 순간 러시아군 전차가 불을 뿜고 그 충격으로 도로에 먼지가 피어오릅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던 우크라이나군은 모두 현장에서 몰살당합니다. 우크라이나군이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장면입니다. 마리우폴에서는 러시아군에 포위된 우크라이나 제36해병여단 병력 1000여명이 투항했습니다. 그런데 36여단 병력가운데 포위를 성공적으로 돌파하고 도주한 병력도 상당히 많습니다. 러시아군은 도주하는 우크라이나 해병을 공격헬기로 추적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헬기로 도주경로를 추적하면서 기관포로 사격합니다. 화면에서 검은색이 번지는 장면이 기관포탄이 작열하는 겁니다. 마리우폴의 강철요새 아조프 스탈의 지하터널에는 러시아군이 진입을 시작했지만 그 안에 몇 명이나 있는지는 모릅니다. 지하터널이 24킬로미터에 이르는데다 여기저기 벙커도 있는 것으로만 전해집니다. NATO의 3성장군이 그안에 숨어 있다. 이미 포로로 잡혔다, 나도는 얘기들은 서로 엇갈립니다 그런데 아조프 스탈 포위작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도네츠크공화국 군대의 부사령관은 지하터널을 너구리굴로 만들자는 말을 했습니다. 연기를 집어 넣으면 숨어있던 쥐들이 견디지 못하고 기어 나올 것이라고 발언하자 서방측은 러시아측이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디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의 친러 야당지도자 메드베주크가 수갑이 채워진채 군복차림의 초췌한 모습으로 공개됐습니다. 메드베주크는 젤렌스키의 야당탄압조치에 따라 가택연금중이었는데 전쟁이 터지자 도주했다가 다시 잡혔습니다. 메드베주크는 그의 딸이 정교세례를 받을 때 푸틴이 대부가 되어줬을 정도로 푸틴과 각별합니다. 그래서 평소 젤렌스키에게는 눈의 가시였습니다. 젤렌스키가 메드베주크를 체포한 뒤 겨우 목숨을 부지할 정도로 고문하고 군복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 잡힌 우크라이나군과 교환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젤렌스키는 자국의 야당 정치인에게 군복을 입혀놓고 전쟁포로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나라에도 없던 일입니다. 말은 우크라이나군 포로와 바꾸자고 했지만 일설에 따르면 아조프스탈에 숨어있거나 잡힌 것으로 알려진 나토군 장성과 교환하기 위한 것이라고도 합니다. 또 도주했던 메드베주크를 잡아준것도 미국의 특수요원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야당정치인을 적군포로로 만드는 젤렌스키의 우크라이나를 같은 민주주의국가라면서 그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분들도 한국에는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우크라이나 국민이 겪고 있는 인도적 위기에 대해서는 동정해야 하는 게 맞지만 그 체제가 민주주의인지는 의문입니다. 젤렌스키는 걸물입니다. 전쟁을 하면서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대통령궁에서 모래주머니를 뒤에 쌓아놓고 뭔가 고민하는 포즈를 취합니다. 이런 젤렌스키는 전세계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를 응원하는 이들이 제법 많습니다. 젤렌스키에 감동했다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도 저런 대통령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러시아 인쩨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를 인용해 흑해함대의 기함인 모스크바호 미사일 순양함에서 폭발이 일어나 큰 손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화재가 발생해 탄약고가 폭발했는데 승조원들은 모두 대피해 무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 오데사 주지사는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순양함이 대파됐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올해는 전세계적 식량위기가 불가피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모두 식량부문에서 세계시장 점유율이 엄청납니다. 미 농무성 통계에 따르면 밀은 러시아가 19.6%, 우크라이나가 8.4%, 보리는 러시아 15.5%, 우크라이나 13.8% 옥수수는 러시아 2.1% 우크라이나가 13%입니다. 해바라기유는 러시아 28.7% 우크라이나가 46.7%입니다. 앞으로는 한국도 빵이나 라면값이 대폭 오를것으로 봐야 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4월 17일부터 5월 10일까지는 옥수수 파종시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료입니다. 우크라이나 농가에서는 몇 년전까지는 칼륨비료는 벨라루시, 인비료는 러시아로부터 수입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는 수입선을 폴란드와 북아프리카로 바꿨는데 우크라이나로 들여오는데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항구가 봉쇄돼 북아프리카에서는 들여올 수가 없습니다. 그사이 화학비료의 가격은 우크라이나에서 크게 올랐습니다. 8000에서 10000흐리우냐하던게 현재는 26000에서 3만흐리우냐, 세배나 폭등했습니다. 미콜라 소리스키 우크라이나 농업식료부 부장은 우크라이나의 농산물이 봉쇄로 인해 수출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곡물에는 수 억명의 입이 달렸습니다. 중근동과 아랍제국 북아프리카 중공으로도 수출되는데 러시아의 해상 봉쇄로 막힌 상황입니다. 흑해 항구에서 500만톤의 곡물이 나가는데 기뢰가 매설된데다 러시아군함이 감시하고 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에서는 피난민으로 많은 국민이 빠져 나갔고 그나마 남은 농촌의 젊은이들은 군입대를 하거나 지원병이 됐기 때문에 일손도 없습니다. 또 야간외출금지령에 따라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단축됐습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의 올해 작황은 30%에서 많게는 60%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식량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은 밀입니다. 여기에다 원유가격의 폭등까지 겹쳐 전세계 많은 나라들이 시끄럽습니다. 남미 페루에서는 연료와 비료가격이 폭등해 대규모 시위가 발생해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중동과 아프리카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50%의 밀을 수입하는 나라가 26개국에 이릅니다. 스리랑카에서도 일대일로 파산과 겹쳐 식량위기가 촉발돼 역시 대규모 폭동이 발생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밀가루 25킬로그램당 320엔이 올랐습니다. UN 세계식량기구에 따르면 전세계 빈곤층 1억 2500만명의 식량지원에 필요한 곡물의 절반을 우크라이나에서 구입해 왔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기아가 만연할 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위기는 2010년에서 2011년 사이 있었던 아랍의 봄과 비슷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장기독재정권, 민주화시위같은 단어가 연상되지만 사실 근본적인 것은 먹는 문제였습니다. 장기독재든 단기독재든 국민들이 잘먹고 잘살면 정권붕괴로 이어지는 시위나 폭동은 없습니다. 튀지니, 리비아, 이집트, 시리아를 휩쓸던 아랍의 봄도 역시 근본원인은 빵이었습니다. 당시에도 밀 가격이 앙등해 빈곤층의 민생고가 가중돼 민주화운동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밀의 주요수입국중 하나인 이집트는 빵가격이 25%나 올랐습니다. 이집트 정부는 아랍의 봄 사태가 재발될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 21일부터는 가격을 고정시켰습니다. 현재 세계의 식품가격지수는 아랍의 봄이 있었던 2011년 2월이래 최고치입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