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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새 전략무기' 거론되는 다탄두 ICBM은?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연말 당 전원회의에서 '새로운 전략무기'의 공개를 예고한 바 있죠. 북한이 여러 개의 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이른바 다탄두 ICBM을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당국의 분석이 나와 관심이 쏠립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발사대에서 쏘아 올린 미사일이 추진체를 분리하며 대륙을 횡단합니다. 탄두부가 여러 개의 탄두로 쪼개져 각기 다른 목표물을 향해 돌진합니다. 한 번에 여러 도시를 타격할 수 있고, 가짜 탄두를 섞으면 요격도 쉽지 않습니다. '절대 병기'로 불리는 다탄두 ICBM입니다. 정보당국은 최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북한이 공개하겠다고 밝힌 '새 전략무기'와 관련해 다탄두 ICBM 개발 가능성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이 지난달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액체연료 엔진시험으로 추정되는 시험을 진행한 것도 이 같은 분석에 무게를 싣는 대목입니다. [신범철 /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액체 추진체라면 추진력을 훨씬 더 증강시키는 것이 될 것이고, 추진력 증강은 곧 탄두 무게를 늘릴 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탄두를 시사하는 거예요." 앞서 전문가들은 북한이 지난 2017년 11월 시험발사한 화성-15형의 탄두부가 둥글고 뭉툭해진 것을 보고 다탄두를 장착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설계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다만, 북한이 상단 로켓을 점화시켜 탄두를 목표 지점까지 운반하는 필수 기술을 확보했는지는 미지수입니다. 한편, 미군은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을 앞두고 주력 통신감청 정찰기 리벳 조인트를 잇따라 우리나라 상공에 투입하며 대북 감시를 강화했습니다. 연합뉴스TV 방준혁입니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