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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강원도의 수출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힘입어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최근 5년 내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영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강원도의 수출액은 28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한해 전보다 6.5% 증가했습니다. 2022년 실적을 2년 만에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전체 수입 규모가 26% 넘게 줄어, 강원지역 무역 적자 규모는 최근 5년 동안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유가가 안정되면서 무역수지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강내영/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팀장 : "24년에 빠른 성장세로 돌아서고 수출 장기 추세의 변곡점에서 상승 모멘텀을 회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강원지역 수출을 견인한 것은 의료용전자기기와 전선, 면류 등 강원 수출 상위 5대 품목입니다. 이 품목들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16.9% 증가했습니다. 수출액 비중으로 따지면 강원 전체 수출액의 58%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의료용전자기기 수출은 지난 2014년 이후 11년 연속 수출 품목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강원지역 주력 수출품목으로 부상한 전선은 지난해 수출 2위 품목으로 올라섰습니다. 전체 수출액 증가에도 강원수출 상위 5대 국가의 수출액 비중은 전년보다 감소해, 수출시장 다변화도 이뤄냈다는 평갑니다. [김석중/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파업의 영향에 의해서 수출이 많이 감소했던 자동차 부품이 예전대로 정상화된다면 2025년에도 강원도 수출은 어느 정도 성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강원도는 지속적인 무역수지 개선과 수출 증가를 위해 기업 지원과 수출 시장 다변화 정책을 더욱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영일입니다. 촬영기자:고명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