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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헌재 결정에 승복, 화해와 사랑을 실천하자" [앵커] 한국교회총연합을 비롯한 보수 교계도 헌법재판소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분열을 조장하는 언행이 아닌 화해와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 공동체가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은 헌재 판결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교총은 나라의 안정과 평안을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때라며, 섬김의 자세로 현 시국을 헤쳐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전화 CG] 신평식 목사 / 한국교회총연합 사무총장 "민주 국가에서 주어지는 모든 권력과 권한은 섬김을 위해 주어진 권력과 권한입니다. 헌재 판결 이후 우리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섬김과 겸손을 묵상하면서 나라의 평화와 통합을 위해 섬김의 자세로 기도하면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한교총은 "욕설과 비방, 폭력은 복음적 행동이 아니"라며 "절제된 언어와 행동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도록 힘쓰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이번 탄핵 인요은 한국 사회 전체에 던지는 경고이자 성찰의 기회"라며 "이 민족이 하나님의 긍휼하심 속에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예장합동총회는 이어 "우리나라는 통합과 회복의 기로에 서 있다"며 "한국교회가 정의를 강같이 흐르게 하고 이웃과 나라를 위해 다시 기도하는 자리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국민이 맡겨준 권력을 남용했을 때 어떤 결말을 맞는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기공협은 "이제 정치권이 흩어진 민심을 수습해야 한다"며 "조기 대선에서 국가를 이끌 역량과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낼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교단을 초월한 중견 목회자들의 모임인 미래목회포럼은 한국교회가 탄핵 정국으로 분열된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래목회포럼은 "비상계엄이 민주적 법치주의 위반이라는 판결에 주목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대통령 선거와 모든 국정 운영이 민주적인 법에 따라 진행되기를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헌재판결#보수교계#한국교회총연합#신앙공동체#화해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