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편의점 앞 다퉈 늘리더니”…GS25·CU, 시장 포화에 전략 수정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포화 상태에 이른 편의점 시장이 구조적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점포수를 늘리는 방식의 외형 성장에 한계가 드러나면서, 업계 전반이 전략 수정에 나섰는데요. GS25를 비롯해 CU, 세븐일레븐까지 ‘차별화 매장’과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이혜연 기잡니다. [기자] 국내 편의점 시장이 포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출점 중심의 성장 전략이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점포 수 확대보다는 수익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업계 전반의 전략 수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편의점 점포수는 5만 3000여 개로, 편의점 도입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업계 매출 1위 GS25도 지난해 전체 매장은 전년에 비해 100개 이상이 줄어든 1만 8000여 개를 기록하는 등 처음으로 점포수가 줄었습니다. GS25는 기존의 확장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매장 경쟁력을 높이는 모델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신선식품을 강화한 ‘신선강화형 매장(FCS)’을 확대해왔습니다. 농·축·수산물부터 간편식, 조미료 등 장보기 상품을 대폭 늘려 일반 편의점보다 상품 종류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그 결과 신선식품 매출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GS25는 신선강화형 매장을 올해 1000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CU의 경우 상권 특성에 맞춘 콘셉트 매장을 강화하는 등 ‘랜드마크형 점포’로 브랜드 경험 확대에 집중하고 있고, 세븐일레븐 역시 체험 요소를 강화한 특화 점포와 미래형 매장을 선보이며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시장이 양적 성장의 한계를 드러낸 가운데, 앞으로는 얼마나 차별화된 경험과 경쟁력을 갖추느냐가 새로운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서울경제TV 이혜연입니다. /hy2ee@sedaily.com [영상편집 김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