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뉴스피플] 오스카 거머쥔 농인 배우…"장애는 신이 주신 선물"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청각장애인 남자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트로이 코처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뉴스피플에서 직접 만나봤는데요. 한국 수어와 미국 수어가 달라 두 명의 수어 통역사가 배석하는 복잡한 인터뷰였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대화가 오갔습니다. 정설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아카데미상 시상자로 나선 배우 윤여정, 수어로 축하 인사를 건넨 뒤 수상자를 호명합니다. "트로이 코처!" 농인 남자 배우 최초로 오스카를 거머쥔 미국 배우 겸 감독 트로이 코처입니다. ▶ 인터뷰 : 트로이 코처 / 미국 배우 겸 감독 "미국 수어로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말하는 순간 알았어요. 이전에 만났을 때 수어를 배워가셨거든요. 그날을 절대 잊을 수 없어요." 선천적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난 그는, 학창시절 처음 연기를 접하고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긴 무명 생활을 겪었지만, 자신에게 생명인 손을 잃지 않는 한 연기를 놓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인터뷰 : 트로이 코처 / 미국 배우 겸 감독 "연기를 계속해온 이유는 정말 이 일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제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결국 인생을 바꾼 영화 '코다'를 만났고,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 등 온갖 상을 휩쓸었습니다.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비장애인 자녀를 뜻하는 '코다', 목소리를 짜내 딸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는 연기는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인터뷰 : 트로이 코처 / 미국 배우 겸 감독 "극 중 딸이 실제 제 딸이라고 몰입하고 필사적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왜냐하면 제 딸 또한 '코다'이거든요." 장애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트로이 코처, 농인 대통령 등 맡지 못할 역할은 없다고 말합니다. 이번 방한에서 윤여정과의 깜짝 만남이 이뤄지는가 하면,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농아인대회 홍보대사를 맡는 등 한국과의 인연도 계속됩니다. ▶ 인터뷰 : 트로이 코처 / 미국 배우 겸 감독 "제가 지금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입장이 됐고, 많은 농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MBN뉴스 정설민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배병민 기자·권민호 VJ 영상편집 : 박찬규 그래픽 : 최진평 #MBN #뉴스피플 #트로이코처 #영화코다 #정설민기자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