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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뉴스 콘텐츠 제공을 위한 일환으로 영상 미리보기 이미지(썸네일) 개선을 위한 설문을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썸네일 설문 참여하기 https://feedback.ytn.co.kr/?v=2019102... ■ 진행 : 이광연 앵커, 김경수 앵커 ■ 출연 : 김다연 사회부 사건팀 기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그러면 계속해서 김다연 기자와 함께 취재 후기 등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다연 기자. 안녕하세요? 직접 본 과학수사대 어떤 현장에 나갔던 건가요? [기자] 일단 저희가 서울청에서 대기하는 동안 정말 많은 사건사고가 들어왔는데 변사와 절도, 화재는 당연하고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뒤에 돈을 내지 않고 도망가는 무전취식 현장도 있었습니다. 무전취식 같은 경우는 리포트에 담기진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지문을 채취한 다음 유전자를 채취하는 감식 과정이 다른 현장과 비슷했고요. 주로 술병이나 수저 등에 묻은 지문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앵커] 앞서 리포트에서 봤지만 이번에 다녀온 곳이 절도 미수 현장인데 그런데 이게 실제 사건현장인 거잖아요. 이걸 취재하는 것도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은데 어땠습니까? [기자] 아무래도 제일 중요했던 건 피해자의 동의였는데요.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절도 미수 현장 같은 경우에는 70대 할아버지가 직접 신고를 해 주셨는데 저희가 우선 사전에 유선으로 피해자분들께 양해를 구했고 놀라기도 하고 집 내부를 어느 정도는 보여주셔야 하는 거라 부담이 됐을 텐데 다행히 흔쾌히 협조를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사건사고가 들어올 때까지 서울청에서 며칠 동안 대기를 했고 또 같이 출동했지만 피해자가 취재를 꺼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허탕을 치면 다시 촬영기자랑 서울청에 돌아와서 다음 사건사고를 기다리는 식으로 취재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사실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감식 하면 지문채취부터 떠올리는데 기본 감식, 어떤 순서로 진행됩니까? [기자] 일단 과학수사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하면 가장 먼저 하는 게 사진을 찍는 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번 찍고 그다음 증거물을 세세하게 촬영한 다음에 증거물이 있었던 위치를 측정하고 기록하는데요. 과수대원들은 현장을 스케치한다고 표현하는데 범인의 동선을 따라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지문 채취를 하는데 감식용 분말을 증거물들에 뿌린 다음 감식용 솔로 정리하면 지문의 형태가 뚜렷해지게 됩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시는 것처럼 이렇게 광원 장비를 비추면 지문이 뚜렷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보신 현장처럼 용의자가 장갑을 낀 경우에는 지문 감식이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에 혈흔, 타액, 모발, 피부 세포 등을 찾아내는 유전자를 찾아내게 되는데요. 면봉을 멸균 증류수로 적신 다음 용의자가 만졌을 거라고 추정되는 부분에 문지릅니다. 장갑 섬유 올에 각질 세포가 묻어있는 경우 유전자 채취가 가능한데요. 지문은 경찰청, DNA는 국과수에서 분석하는데 감정 결과를 수사 형사에게 통보해 수사에 도움을 주는 게 감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우리가 과학수사라고 하면 DNA나 지문 같은 걸 떠올리는데 족적, 발자국 수사도 굉장히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요? [기자] 저도 취재를 하면서 이 발자국 수사가 제일 신기했는데 절도미수 사건의 경우 용의자의 동선을 따라간 곳에는 발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젤라틴 판을 이용해서 발자국을 뜬 다음에 실험실에 가져가는데 그동안 쌓아온 신발 밑창,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서 용의자가 어떤 유형의 신발을 신었을지 추정해 보는 겁니다. 우리가 흔히 발자국 하면 진흙 같은 곳에 찍힌 발자국을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